206명 태운 전세기 도착…가족 만나 안도의 한숨
이란 전쟁으로 아랍에미리트에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200여 명이 오늘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폭격의 공포에서 벗어나 가족들은 만나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서동균 기자입니다.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붉은 달' 뜬다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지구 대기에 태양빛 굴절...'붉은 달'(영상취재 : 강동철·서진호, 영상편집 :…
"역대 최대 보복" 천명…이란, '최후의 수단' 쓰나
이란은 이틀째 보복 공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물론, 중동 곳곳의 미군 기지들이 그 대상입니다. 전 세계의 '에너지 동맥'이라고 불리는 호르무즈 해협까지 봉쇄하겠다고 나섰습니다.
[AFTER 8NEWS] "북극곰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온난화로 멸종한다는 북극곰의 반전 근황
00:00 인트로01:59 북극 생태계 방어막 '해빙', 절반 사라졌다03:48 해빙 사라지면 북극곰은 얼마나 버틸까?05:57 살아남기 위한 북극곰의 새로운 전략?05:57 동물들은 기후위기 적응했을까?북극곰 좋아하시나요? 전 좋아하는데요.
[취재파일] 북극에 생긴 일 ② 온난화로 북극곰 유전 변이까지?
기후변화에 영향 받는 생물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저는 북극곰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이지만 기후변화 앞에선 무기력하기만 합니다.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화요일 전국에 반가운 눈·비
산불이 커진 건 그만큼 전국이 바짝 말라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경남 지역이 심했습니다. 다행히 내일부터는 전국에 눈이나 비가 예보돼 있습니다.서동균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취재파일] 북극에 생긴 일 ① "북극 얼음 곧 다 녹아 없어져"
북위 65도 이상, 빙하와 바다 얼음이 가득한 북극이 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북극 대기의 평균 기온은 1991~2020년 기준 평균보다 약 1.60 deg;C 높았습니다.
'산림청 수장 공백' 속 산불…건조한 날씨와 강풍에 난항
이렇게 산림청 수장 자리의 공백 속에 오늘 전국 곳곳에서는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지금도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조한 가운데 강풍까지 겹치면서 불길 잡기가 쉽지가 않습니다.보도에 서동균 기자입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서 무기징역…"계엄, 내란죄 인정"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