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AI 영상 아니었어?"…여주 하천서 발견된 '진짜 악어'
18일 오전, 여주시 창동 소양천에 악어가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포획된 악어는 몸길이 약 50cm의 애완용 악어로 추정됩니다. 여주구조대가 주말 동안 악어를 보호·관리한 뒤 시청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야생생물 보호법에 따르면 악어는 등록된 시설에서만 사육할 수 있습니다.
[현장영상] "아이돌급 인기" 아쿠아리움 뒤집어 놓은 인어의 '정체'가
중국 후베이성의 한 관광지에 전통적인 미의 기준을 깨뜨린 '뚱보 인어왕자'가 등장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외신은 …
[현장영상] "7세, 11세, 13세 소녀 끌려가" 유죄율은 32%? '분노' 폭발한 인도
인도에서 한 달 사이 어린이가 성범죄의 대상이 되고, 심지어 목숨까지 잃는 사건이 잇따라 벌어지며 시민들의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영상] 치솟는 '불길' 속 한 살배기 아기 살린 결정적 장면
지난 7월 8일 밤, 대전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건물 밖으로 거센 불길과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는데요.그 순간 건물 3층 창문에서는 베트남 국적의 여성과 한 살배기 아이가 구조를 요청하고 있었습니다.
[현장영상] "좀 이상한데" 말 없는 신고에 '직감'…문자 남기자
지난 7월 6일 저녁, 전북 완주의 한 건물에서 아무런 말도 들리지 않는 무응답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119상황실은 통화 중 잠시 끊겨 들…
원더골로 환상 데뷔…17살 김예건 "발롱도르 꿈꿔요"
답답한 소식이 많은 한국 축구에 모처럼 희망을 전한 17살 샛별을 만나보시죠. 어린 시절부터 신동으로 주목받았고 지난 주말 환상적인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김예건 선수 발롱도르 상을 받고 싶다는 엄청난 포부까지 밝혔습니다.이정찬 기자가 만났습니다.
[현장영상] "900마리 뱀이 탈출" 폭우로 불어난 물에 '머리' 쓱 내밀더니
중국이 곳곳에서 발생하는 극단적인 기상 현상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6일 후베이성을 강타한 토네이도는 최대 시속 149km의 강풍을…
[현장영상] "배트맨이 나타났다" 꽁꽁 묶인 멕시코 절도범들의 '공포'
멕시코에서 심야에 절도 행각을 벌이는 일당들을 붙잡아 가로등에 묶어 놓는 일이 계속되며 '배트맨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체포방해' 윤, 징역 7년 확정…583일 만 첫 대법 판결
자신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형이 확정됐습니다. 가장 중요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을 포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