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이브에 일방 제안 "256억 안 받을테니 모든 소송 취하하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자 현 오케이레코즈 설립자가 4차 기자회견을 통해 하이브에 모든 분쟁을 멈추자고 일방 제안했다.민희진은 25일 당초 예정됐던 시간보다 약 10분 뒤인 오후 1시 55분께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뒤 약 6분 간 입장문을 낭독했다.하루 전날인 24일 저녁 기자회견 일정을 알린 민희진은 이날 2024년 4월, 5월, 2026년 1월에 이은 4번째 기자회견을 통해 취재진을 만났다.앞서 하이브로부터 256억 원 규모의 풋옵션 1심 소송에서 이긴 민 대표는 풋옵션을 모두 포기할 테니 자신과 뉴진스, 협력사, 팬덤에게 한 민형사상 분쟁을 모두 취하하자고 제안했다.그는 #34;내게는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많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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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