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 "야구보다 인성이 먼저인 선수 될 것"
#9650;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은 천안북일고 오른손 투수 박준현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오른손 강속구 투수 박준현에게 썼습니다.키움 구단은 유니폼에 이름 석 자와 등번호 18번을 새겨 전달했고, 박준현은 활짝 웃으며 '전체 1번'의 영광을 누렸습니다.오늘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가 끝난 뒤 만난 박준현은 #34;애착 있는 번호다.
SBS 뉴스
전영민|
2025.09.17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