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딸' 서수민, 첫 드라마 맞아?…'김부장'의 숨은 치트키
'김부장'이 방송 초반부터 매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극 중 핵심 키맨으로 활약 중인 신예 서수민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서수민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인공 김부장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극 중 김민지는 평범한 고등학생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주인공 김부장을 움직이게 만드는 절대적인 이유이자 그가 목숨 걸고 지켜야 하는 세계 그 자체다.지난 1, 2회 '김부장' 방송에서 김민지는 단숨에 극의 중심부로 걸어 들어왔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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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