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참모총장, 시리아 점령지 방문 "적 위협 용납 못 해"
#9650; 시리아내 점령지를 방문한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이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남부 점령지를 방문해 적대 세…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공세 강화…경찰서 공습, 9명 사망
#9650;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심하게 부서진 가자시티의 경찰서이스라엘이 이번에는 경찰서를 공습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현지시간 19…
브라질서 환자 수송 버스, 대형 트럭과 충돌…23명 사망
#9650; 충돌 사고 현장현지시간 19일 새벽 브라질 남부에서 환자들을 이송하던 버스와 트럭이 충돌해 23명이 사망했습니다.현지 경찰과 언론…
이 대통령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 여건 조성' 트럼프 결단에 경의"
#9650;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속보] 트럼프, '김정은과 연내 회담 예상하나' 질문에 "그럴 것"
#9650; 트럼프, 김정은트럼프, '김정은과 연내 회담 예상하나' 질문에 #34;그럴 것#34;
[날씨] 전국 곳곳 소나기…충청 이남 중심 폭염주의보
오늘도 전국 곳곳에 비나 소나기 예보가 있습니다.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60mm의 강한 소나기가 내릴 수 있어 주의하셔야겠고요.제주에는 최대…
차선 바꿀 때 노려 '쾅' 29차례…엄마·애인도 동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 등으로 2억 4천만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보험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해서 여자친구는 물론 어머니까지 조수석에 태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이세현 기자입니다.
가족들 애타는데…허위 보고로 '사건 종결'한 경찰
제주에서 한 30대 여성이 실종돼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했는데 경찰이 마음대로 사건을 종결시켜, 3달째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담당 경찰이 실종자와 통화했다며 가족에게 거짓말을 하고 상사에게도 허위 보고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JIBS 정용기 기자입니다.
[단독] 구조까지 끝났는데 "주의"…'뒷북 문자'에 분통
통영에서 그제 새벽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60대 여성이 매몰돼 다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SBS 취재 결과, 통영 주민들은 산사태 발생 2~3시간 뒤에야 산사태에 주의하라는 재난문자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김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