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AI 공약' 보니…'미래성' 높고 '책임성' 낮고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지방선거 공약을 점검하는 지선공첵 두 번째 시간, 오늘은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인 대구시장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봅니다. 후보들은 인공지능 관련 공약을 앞다퉈 내놓았는데요.
安측, 수도권 잇단 출사표…후보 난립에 野 '공멸' 비상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안철수 의원측 세력이 '제3신당' 등을 표방하며 내년 총선에 대거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곳곳에서 야권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된다.
安 측근들, '주군' 따라 탈당 러시…조직 재건 '시동'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오늘 탈당계를 제출한 가운데 측근들도 속속 당적 정리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안 의원이 오늘 서울시당에 팩스로 탈당계를 제출해, 1년 9개월 만에 무소속 의원 신분으로 돌아간 데 이어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측근들이 당을 떠납니다.
중도개혁파 어디로?…安 '러브콜'에 아직은 관망
독자 세력화를 선언한 안철수 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의 새로운 정치실험에 있어 성공의 최대관건은 '사람'이다. 이에 따라 안 전 대표는 당분간 새정치연합과의 혁신 경쟁에서 우위에 서기 위해 '인재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며 세력화 및 총선 밑그림을 그려 나갈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 사람들' 다시 뭉친다…총선프로젝트 본격가동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역조직 재건 등 세력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최근 #34;혁신이 실패했다#34;며 당내 현안에 대한 오랜 침묵을 깨고 문재인 대표와 각을 세워온 안 전 대표가 '동면중'이던 조직 정비에 돌입한 것을 두고 총선은 물론 2017년 대선까지 염두에 둔 세력화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안철수 신당 창당발기인 누구…깜짝 인사는 없어
무소속 안철수 의원측이 17일 발표한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 발기인에는 정·관계 및 군 출신, 시민사회, 언론계, 법조계, 노동계, 학계, 문화·예술계 등을 망라하는 374명이 포함됐다.
안철수 사퇴…안철수 측 눈물 젖은 이별인사
#34;대한민국 어디에서 헤어지겠습니까. 헤어짐이 있으면 반드시 만남이 있습니다.#34; 24일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의 사퇴 기자회견이 끝난 공평동 선거캠프 기자실에서 정연순 대변인이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마이크를 잡았다.
안철수 캠프, 실무진 추가 인선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캠프는 22일 윤태곤 상황팀장을 상황실 부실장으로, 박왕교 대외협력2팀장을 대외협력실 부실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을 내는 등 실무진을 추가로 인선했다.
한국 경쟁력, 양극화 '심각'·사회통합 '취약'
우리나라는 양극화가 심각하고 사회통합 정도는 바닥수준이라고 정부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보고서가 지적했습니다.이민주 기자입니다. 5년째 노인 돌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