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K-푸드와 K-뷰티로 관객과 소통하다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가 다채로운 아시아 영화의 향연뿐만 아니라 K-푸드와 K-뷰티로도 현지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올해 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한국 식품과 뷰티 브랜드를 영화제 현장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문화로 소비를 이끄는' 새로운 마케팅 모델을 선보였다.#9670; 라면과 소주, 영화제 안으로 들어오다런던아시아영화제는 지난 10년간 한국영화 속 단골소재인 '라면'과 '소주'에 대한 현지 관객의 관심을 반영해, 농심과 하이트진로와의 파트너십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그 협력이 한층 확대되어, '농심 라운지'가 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산업 1번지에 위치한 오데온 럭스 레스터스퀘어극장 내에 특별 설치됐다.관객들은 상영 사이사이 신라면, 신컵, 튬바, 새우깡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시식하며 간단히 끼니를 해결할 수 있었고, 현지 언론에서는 이를 #34;극장 안의 미니 한국 푸드 페스티벌#34;이라 평가했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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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