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이상이, 특별출연의 전설이 되다…"귀엽게 봐주셔서 행복합니다, 충성!"
배우 이상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마지막까지 특별한 존재감을 뽐냈다. 진정한 '특별한' 출연이다.이상이는 지난 16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4중대장 황석호 대위 역을 맡아 꽉 찬 열연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특별출연은 곧 특별히 많이 활약한 출연자'라는 새로운 공식을 썼다.이상이는 이번 작품을 통해 코믹부터 정극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물론, 뛰어난 춤 실력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등 상상 이상의 활약으로 왜 특별출연 회차가 늘어날 수밖에 없었는지를 매회 증명했다.최종회에서 황석호는 강림 소초의 안전 문제로 폐쇄 조치 예정이라는 사실이 김인태 소장에게 보고되자 #34;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34;라는 우렁찬 외침과 함께 등장했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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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