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면부터 '찐친' 바이브 터진다…'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최강 호흡 예고
'김부장'의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첫 장면부터 환상의 브로맨스를 선보인다.오는 26일 금요일 첫 방송을 확정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극 중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 역을, 최대훈은 현재 태권도장 원장이지만 과거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을 맡았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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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