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격 4주 예상…차기 지도자 선택지 3개"">
트럼프 "이란 공격 4주 예상…차기 지도자 선택지 3개"
#9650; 28일 연기가 피어오르는 이란 테헤란 모습미국,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과의 맞불 공방이 2일 사흘째로 치달으면서 중동 정세가 시계제로 포화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그간 전력이 열세인 이란 측에서 사상자 규모가 컸지만 압도적 화력과 제공권, 첨단 방공 시스템으로 무장한 미군 측에서도 처음으로 사망자가 발생해 미국 내 여론도 들끓게 됐습니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보복을 공언한 와중에 친이란 대리 세력인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상대로 보복에 가세하면서 전선이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SBS 뉴스
김민표|
2026.03.02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