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아이돌 꿈꿨지만 사기당한 기분"…BBC, 외국인 연습생 조명
#9650; 아이돌 앨범 일본 10대 소녀 미유는 K팝 아이돌이 되겠다는 꿈을 안고 2024년 한국에 왔습니다.한 K팝 트레이닝 아카데미의 6개월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300만 엔을 냈고, 그 대가로 전문적인 춤·보컬 교습과 주요 기획사의 오디션 기회를 제공받기로 했습니다.그러나 계약 내용과 현실은 달랐습니다.미유는 7일 공개된 영국 BBC 뉴스와 인터뷰에서 #34;매주 오디션이 있다고 했지만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다#34;고 주장했습니다.프로그램 비용에 비해 춤과 보컬 훈련 수준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합니다.그뿐만 아니라 한 상급 직원이 그의 행방을 끊임없이 감시하기 시작했다는 게 미유의 주장입니다.미유는 프로그램 시작 3개월 후 #34;그가 아이스크림을 사주겠다며 나를 혼자 편의점으로 데려갔다.
SBS 뉴스
유영규|
2026.02.09
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