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롤스로이스' 약물 처방한 의사 고소당해
압구정 롤스로이스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피해자 측이 운전자 신 모씨에게 마약류를 처방한 의사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피해자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해광의 권나원 변호사는 16일 #34;사고 당일 신 씨에게 마약류 2종을 투약한 압구정역 인근 성형외과 의사를 업무상과실치상과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방조, 마약류관리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34;고 밝혔습니다.
SBS 뉴스
유영규|
2023.08.17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