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오늘의 주요뉴스…'폐버스 활용' 제안에 비판 고조
1. 정부가 지난주에 내놓은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서 일주일 만에 3천 건이 넘는 민원이 접수됐다고 합니다. 세 부담 증가에 반대하는 목소리부터 실거주 예외 조건을 넓혀달라는 요구도 이어졌습니다.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1. 국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선관위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림픽공원 개표소의 재검표 일정을 둘러싸고 여야가 대치하면서 주요 증인들에 대한 질의는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2.
서울 전용 59㎡ 민간아파트 분양가 15.6억 원…전국의 3배
#9650;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서울 민간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중소형인 전용면적 59#13217; 분양가격이 전국 평균의 약 …
#9650; 아파트 자료화면서울 민간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중소형인 전용면적 59#13217; 분양가격이 전국 평균의 약 3배 수준을 기록하며 …
이 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민주 44.6%·국힘 37.6% [리얼미터]
#9650;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리…
쏟아지는 민원에 보완책 고심…이번 주 추가 공급대책
닷새 만에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2,500개가 넘는 입법 의견이 달렸습니다. 이번 세제 개편안은 손봐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서 여당에서도 고심을 거듭하고 있고, 정부는 이르면 이번 주 중 추가 공급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전형우 기자입니다.
[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김민석, 강원·TK 경선 '합산 1위'...정청래와 '초박빙'민주당 전당대회 강원과 대구·경북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득표율 48.5%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손주 봐주려 집 비웠는데"…닷새 만에 민원 2,500건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발표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2천5백 건 넘는 민원이 정부에 접수됐습니다. 특히, '실거주 인정 요건'을 놓고 반발이 많았습니다.
[자막뉴스] "손주 돌보려고 집 비운건데" "비거주면 다 투기냐!" 정부 세제개편안 민원 폭주…'국민 의견' 2천 건 쏟아졌다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둘러싸고 세 부담 증가에 대한 반발부터 실거주 예외 조항을 확대해 달라는 등 국민들의 입법 의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법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