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서대원 기자, 체육기자연맹 2분기 기자상 수상
#9650;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하남직, 서대원, 전영지, 김가을, 박수주, 신현정 기자SBS 서대원 기자가 한국체육기자연맹의 2025…
한덕수 총리 "책상에 있지 말고 현장 가라"…사흘 연속 잼버리 현장 점검
한덕수 국무총리가 전북 부안군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현장을 사흘 연속 찾아 정부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 오후 잼버리 현장을 찾아 공동조직위원장인 김현숙 여성가족부·이상민 행정안전부·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34;끊임없이 현장을 돌아보며 참가자들 의견을 듣고 문제점을 파악해 확실히 해결하라#34;고 지시했습니다.
[1분핫뉴스] 대회 시작부터 온열질환자 21명 속출…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폭염' 비상
전북 부안 새만금에서 열리고 있는 전 세계 스카우트 대원들의 축제가 시작부터 폭염에 온열질환자가 속출하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전 세계 4만 3천여 명이 모여 어제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서 대회 시작과 동시에 온열질환자가 21명이나 발생했습니다.
고은아, 4년 만에 연기 복귀…허영지·이미소·손수아와 '대충 살고 싶습니다' 캐스팅
배우 고은아가 4년만에 연기에 복귀한다. SBS모비딕의 숏폼 시트콤 드라마 '대충 살고 싶습니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부자가 되고 싶지만 열심히 일 하기는 싫고, 혼자가 편하고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대충 살고 싶지만 대충 살지 못하는 솔직하고 뻔뻔한 30대 여자 친구 네 사람의 이야기다.
'벌새' 김보라 감독, 봉준호 제치고 감독상 '쾌거'
영화 '벌새'의 김보라 감독이 봉준호 감독을 제치고 감독상을 받았다. 5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김보라 감독은 '벌새'로 영화 부문 감독상을 받았다.
"많이 놀라셨죠?" 이광수X김새벽, 영화부문 남녀조연상
배우 이광수와 김새벽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부문 남녀조연상을 받았다. 5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이광수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로, 김새벽은 영화 '벌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잇] 당신의 속마음 아는 사람, 몇 명이나 되나요?
우리는 사회 안에 살면서 다른 이들과 끊임없이 교류한다. 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내 앞에 있는 이가 나와 같은 하나의 인간이라는, 당연한 사실을 잊을 때가 있다.
[책영사] 성수대교가 무너진 25년 전에 벌어진 이야기, 각종 영화제 25관왕 '벌새' (2018)
[골룸] 책영사 90 : 성수대교가 무너진 25년전에 벌어진 이야기, 각종 영화제 25관왕 '벌새' 이번 주 [책영사: 책과 영화 사이]에서는 독립영화계가 주목하는 김보라 감독의 장편 데뷔작 <벌새>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벌새'의 힘찬 날갯짓, 3만 관객에게 닿았다
독립영화 '벌새'가 전국 3만 관객과 만났다. 배급사 엣나인필름에 따르면 '벌새'는 개봉 8일 째인 오늘 오전 누적 관객 수 3만 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