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아시아필름어워즈 넥스트 제너레이션상 수상
배우 지창욱이 제16회 아시아필름어워즈에서 넥스트 제너레이션상을 수상한다. 넥스트 제너레이션상은 비경쟁 부문 특별상으로 아시아에서 활약한 신예 스타에게 주어진 상이다.
[스브스타] 지창욱 "전역, 실감 안 나. 복귀 앞두고 걱정은…"
육군 현역 만기 제대한 지창욱이 복귀를 앞두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습니다. 배우 지창욱은 오늘 27일 오전 8시 30분 강원도 철원 제5포병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습니다.
유승호, 김태희와 한솥밥…비에스컴퍼니와 계약
배우 유승호가 김태희와 한솥밥을 먹는다. 비에스컴퍼니는 8일 #34;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유승호와 함께하게 돼 더없이 기쁘고 든든하다#34;며 #34;유승호의 매력을 한층 더 빛낼 수 있는 좋은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비에스컴퍼니가 아낌없이 지원할 것#34;이라고 밝혔다.
도경수X남지현, '백일의 낭군님'으로 만날까
그룹 엑소 멤버 도경수와 배우 남지현이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남녀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7일 도경수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남지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양측은 두 사람이 드라마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을 인정하며, 아직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나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 밝혔다.
[인터뷰] "나, 홍종현? 반전이라면 반전 있는 멋진 남자"
홍종현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강산도 변한다는 세월동안 묵묵히 외길을 걸으며 '모델 홍종현'에서 '배우 홍종현'으로 거듭났다.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이 말한 #첫로코 #남지현 #입대
'수상한 파트너'가 여심을 홀리며 완주할 수 있도록 이끈 이는 지창욱이었다. 로맨틱 코미디에서 스릴러로, 스릴러에서 로맨틱 코미디로 장르 변주가 계속됨에도 주연배우라는 타이틀에 누가 되지 않도록, 아니 그 이상으로 해냈다.
지창욱·남지현의 로코는 어떤 맛일까?…SBS '수상한 파트너'
SBS TV가 월화극에서는 법조계의 비리를 겨냥하더니, 수목극에서는 법조계를 배경으로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인다. '사임당, 빛의 일기' 후속으로 10일 밤 10시 첫방송하는 SBS TV '수상한 파트너'는 뇌가 섹시한 검사 노지욱과 아웃사이더 사법연수원생 은봉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이야기다.
'수상한파트너' 지창욱 "남지현과 알콩달콩 케미 보여줄 것" (일문일답)
'수상한 파트너'의 지창욱이 드라마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14일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 측은 드라마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지창욱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대박' 전광렬vs최민수, 연기神들의 압도적 카리스마 격돌
'대박' 전광렬과 최민수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은 왕의 잊힌 아들 대길과 그의 아우 연잉군이 목숨과 왕좌, 사랑을 놓고 벌이는 한판 대결을 그리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