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랩] 탈락 후 얼굴 공개 안 해도 돼…9개국 동시 진행 '베일드 뮤지션', 신개념 오디션 탄생
아시아 9개국에서 동시 진행하는 스케일 큰 음악 오디션이 탄생했다. 오로지 음악만으로 평가받고 탈락하면 참가자의 얼굴을 공개 안 해도 되는, 신개념 오디션이 안방극장을 찾는다.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글로벌 보컬 프로젝트 '베일드 뮤지션' 제작발표회에는 가수 에일리, 폴킴, 신용재, 몬스타엑스 기현, 볼빨간사춘기, 키스오브라이프 벨, 배우 최다니엘과 연출을 맡은 이홍희 PD가 참석해 신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넷플릭스에서 방송되는 '베일드 뮤지션'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필리핀, 몽골,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9개국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초대형 스케일의 오디션으로, 참가자의 얼굴, 나이, 직업 등 모든 정보를 숨긴 채 오직 목소리와 음악성만으로 평가한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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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