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의시사전망대] "기무사 감청 노무현 통화에 '문재인'이 등장?"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앱으로 도청까지'…사이버 흥신소 운영한 30대 구속
통화내용을 도청하고 문자메시지 등을 열람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배우자의 사생활을 감시해 달라는 의뢰자들에게 판매한 30대가 붙잡혔습니다.
[TOP 뉴스] 내 일거수일투족 알고 있는 전 애인…소름 돋는 '앱'
내 스마트폰을 누군가가 훔쳐보고 있다. 생각만 해도 걱정스럽고 기분 나쁜데요, 시민·사회부 김도균 기자와 함께 이야기 자세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 손 안에 불법 흥신소…'스파이 앱'기승
스마트 폰에 앱 하나만 깔면 모든 정보를 빼낼 수 있는 이른바 '스파이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통화를 엿듣거나 메시지나 이메일을 훔쳐 볼 수도 있습니다.
내 휴대전화도 '복제' 됐을까?
용산 철거 참사 소식 때문에 하루만에 이야기가 쏙 들어가긴 했습니다만..지난 19일 전지현씨의 휴대전화가 복제됐었다는 내용이 보도된 이후, 인터넷과 세간이 한바탕 소란스러웠습니다.
"불륜의 현장 잡아주겠다" 사이버흥신소 활개
배우자의 불륜현장을 잡아주겠다며 인터넷에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불법 흥신소를 운영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2년 동안 챙긴 돈이 무려 1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