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인 줄 알았는데…8년간 150억 뜯어 호화생활한 여자의 정체
재력가 집안을 상대로 수백억 대 사기를 친 문 씨를 추적했다.23일 방송된 SBS'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몰락한 꿈, 펜트하우스 - 재력가 150억대 사기 사건'라는 부제로 재력가 집안을 상대로 150억대 사기를 친 사건을 추적했다.유명인이나 대기업의 자제들이 많이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의 한 명문 사립초등학교에 입지전적인 인물로 남은 한 학부모.학부모 문 씨는 지난 2019년, 교실과 도서관 리모델링 비용으로 20억 원을 쾌척했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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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