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꼬꼬무' 살인자의 편지, "그 어떤 용서도 기회도 바라지 않습니다"···'영화숙, 재생원' 끔찍한 그곳의 '기억'
살인자가 꼬꼬무에 편지를 보낸 이유는?22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살인자의 편지 - 영화숙·재생원'이라는 부제로 1960년대 끔찍한 일이 일어났던 부산의 '영화숙, 재생원'을 조명했다.지난 2025년 3월, 방송국으로 한 사람의 편지가 도착했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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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