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미영 잡는' 김미영 금감원 부원장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배달요금 이체만 받았는데 보이스피싱 공범?…이런 상황 피하려면
한 배달기사가 손님에게 대금을 계좌이체 받았다가 보이스피싱 연루 의심 신고돼 계좌가 정지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보이스피싱과 관련 없다는 소명을 통해 계좌 정지는 풀었지만 약 2주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정일 "관광객 피격 없을 것"
현대그룹과 북한의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가 17일 금강산 관광 재개와 올해 추석 금강산 이산가족 상봉 등 5개항의 교류사업에 합의하고 이를 담은 공동보도문을 발표했다.
CJ푸드 “학교급식 손 떼겠다”
사상 최대의 급식사고 여파로 기말고사를 연기하거나 여름방학 앞당기기를 검토하는 학교가 속속 나오고 있다. CJ푸드시스템이 급식을 중단한 전국 102개 학교 중 82개교가 학생들에게 도시락 지참을 지시했으며 20개교는 단축수업을 하는 등 학사일정에 큰 차질을 빚는 것으로 드러났다.
YS정부 미림팀 도청정보 대통령 주례보고에 포함
김영삼 정부 시절 안기부 미림팀이 수집한 도청정보가 안기부장의 대통령 주례보고서에 포함됐고,당시 김현철씨 등 문민정부 핵심 실세들도 도청정보를 수시로 보고받아 이를 정치에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