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공범한테 사인 보낸 거 아냐?" 검찰 송치되는데 혀 내밀고 '윙크'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된 일본의 20대 인플루언서가 검찰 송치 과정에서 카메라를 향해 돌발 행동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마약 소지 혐의를 받는 인플루언서 야마토 리노는 지난 17일 도쿄 하라주쿠 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면서 카메라를 발견하자 양손을 볼에 대며 혀를 살짝 내밀더니 윙크하는 등 돌발 행동을 보였습니다.
SBS 뉴스
양현이|
2026.09.21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