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서울 온다… 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도 동반 내한
영화 '룩백'의 주역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서울 내한 일정을 확정했다.'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의 애틋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22일 공개된 배우 그리팅 영상에서 데구치 나츠키와 마키타 아쥬는 한국 개봉에 대한 소감을 전하며 서울 내한 확정 소식을 알렸다.'후지노' 역을 맡은 데구치 나츠키는 #34;한국 개봉이 확정되어, 한국 팬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34;라는 소감을 전했고 '쿄모토' 역의 마키타 아쥬는 #34;영화를 보고 어떤 감상을 들려줄지 기대된다#34;라고 전하며, 개봉 후 한국 관객들의 반응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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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