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동물농장', 90세 할머니 인생 바꾼 '견손주' 푸주와의 특별한 방학 '감동'
SBS 'TV 동물농장'이 90세 할머니와 '견손주' 푸주의 깊은 유대감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은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4.3%, 최고 분당 시청률 5.2%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3월 방송에서 공개된 후 큰 화제를 모았던 90세 할머니와 제주도에서 육지 할머니 댁으로 피서를 온 반려견 푸주의 특별한 여름방학 일상이 공개됐다.할머니는 푸주가 오자마자 식판에 영양 만점 '오첩반상' 조식을 대령하는가 하면, 직접 만든 전용 계단과 수제 장난감까지 선보이며 푸주를 공주님으로 극진히 모셨다.
'TV동물농장', 고양이도 쫓아내는 '식탐왕' 미어캣 창덕이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무시무시한 식탐으로 다묘 가정을 쥐락펴락하는 미어캣이 등장한다.오는 9일 방송되는 SBS 'TV동물농장'에서는 평화로운 다묘 가정의 막내이자 이 집의 유일한 미어캣 '창덕이'의 예측불허 일상이 공개된다.등장만으로 고양이들을 떨게 만든다는 소문과 달리, 창덕이는 처음 본 제작진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와 품에 파고드는 애교 만점의 모습을 보여줬다.
'TV동물농장', 짓무른 피부로 떠돌던 백구 '끝순이' 구조 대작전…최고 시청률 5.3%
폭염 속 심각한 피부병을 앓으며 길 위를 떠돌던 백구 '끝순이'의 극적인 구조 현장이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지난 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털이 빠지고 피부가 짓무른 채 위태롭게 버티던 백구 끝순이의 구조 대작전이 공개됐다.
SBS '김범석의 왕국, 쿠팡의 실체 추적'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SBS가 한국방송대상에서 뉴스와 예능, 개인상까지 고르게 수상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한…
토니안, 중국 팬미팅 하루 전 취소 후 사과 "불편 겪으신 분들께 죄송"
그룹 H.O.T. 출신 가수 토니안이 최근 중국 팬미팅 취소와 관련해 팬들에게 직접 사과했다.토니안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곧 다가올 생일을 맞이해 일용할 양식을 주신 팬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인증하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그는 "동물농장 제작진과 맛있게 나눠 먹고 모두 힘내서 촬영을 잘 마쳤다"며 "제작진 분들과 출연진 분들도 감사의 인사를 꼭 전해달라고 했다"고 팬들의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특히 토니안은 최근 취소된 자신과 강타의 중국 팬미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