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 후인데 전과 똑같아"…황민현, 스태프도 놀란 황금 비주얼
배우 겸 가수 황민현이 소집해제 후 처음으로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황민현은 매거진 '싱글즈' 4월호와 '싱글즈 재팬' 커버를 장식했다.
'왕사남' 박지훈 "워너원 컴백은 팬들의 성원 덕분…황민현·옹성우 형 감사"
배우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 컴백의 배경에는 팬들의 성원이 있었다고 밝혔다.27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진 박지훈은 7년 만의 워너원 컴백에 대해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아직 계시더라고요.
"2026, 우리 다시 만나"…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 신호
2019년 콘서트를 통해서 프로젝트의 종료를 고했던 그룹 워너원의 재결합을 암시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가슴을 다시 뛰게 하고 있다.1일 Mnet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26 COMING SOON 우리 다시 만나'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잘 다녀올게, 보고 싶을 거야"…황민현, 오늘(21일) 훈련소 입소
그룹 뉴이스트 출신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황민현은 21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이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대체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하이브, BTS · TXT 등 소속 가수 상대 악플러 · 스토커 대거 고소
하이브가 그룹 방탄소년단·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소속 가수를 겨냥한 악플러와 스토커를 대거 고소하고, 그 진행 상황을 오늘 공개했습니다. 대상 가수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황민현, 백호, 세븐틴, 프로미스나인, 엔하이픈, 르세라핌, 뉴진스, 앤팀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