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등장, 파격 정책' 맘다니 새 시장…기대 반 우려 반
무명의 30대 정치 신인 조란 맘다니. 1년 전만 해도 정치적 존재감이 희미했던 그가, 미국 최대 도시 뉴욕시장에 당선됐습니다. 자본주의의 상징 같은 도시에서 스스로를 민주사회주의자라고 부르는 그는, 파격적인 서민 정책을 앞세워 뉴욕시민들의 표심을 잡았습니다.맘다니 당선인의 진보적인 정책을 두고 월가도 긴장하고 있는데, 조란 맘다니는 누구고, 앞으로 어떤 파장이 예상되는지 뉴욕 김범주 특파원이 짚어봤습니다.
SBS 뉴스
| 김범주 기자
|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