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드', 개봉 1년 만에 재개봉…네오 소라와 두 배우 한국 온다
영화 '해피엔드'가 국내 개봉 1주년을 기념해 재개봉하는 가운데 감독과 배우가 내한한다.'해피엔드'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주인공 '유타'와 '코우'의 관계를 통해 영원할 것만 같던 청춘의 우정과 차별이 자리 잡은 시스템의 억압 등 다양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유수 평단의 극찬을 이끈 작품이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故 안성기 아들, 부친 수트 입고 공로상 수상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29일 개막식을 성대하게 개최하며 10일간의 여정을 출발했다.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4월 29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최됐다.
'20주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5월 7일 개최…개막작은 '제너럴'
서울아트시네마가 주최하는 '20주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오는 5월 7일까지 열린다.'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는 서울 유일의 민간 비영리 시네마테크인 서울아트시네마를 응원하고, 시네마테크 전용관을 마련하기 위한 후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06년 처음 시작되어 현재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은 의미 있는 행사다.
'2026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개최…이명세·김지운·류승완·유지태 등 참석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가 '2026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를 개최한다.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친구들 영화제는 서울아트시네마를 아끼는 국내외 영화감독, 배우, 작가를 비롯한 문화 예술계 인사들이 직접 영화를 선정하고 관객과의 대화에도 참여하며 만들어 가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는 서울 유일의 민간 비영리 시네마테크인 서울아트시네마를 응원하고, 시네마테크 전용관을 마련하기 위한 후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민용근·변영주·이석훈 감독 신작 등 16편…영진위 제작 지원 받는다
영화진흥위원회는 2026년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 16편을 최종 확정했다.올해 선정작은 전년 9편 대비 7편이 증가한 총 16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