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X' 이정은, 대체 불가 연기 내공 또 입증할까
배우 이정은이 '닥터X'를 통해 데뷔 후 첫 메디컬 느와르 장르에 도전한다.오는 10월 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이정은은 '기생충', '동백꽃 필 무렵', '우리들의 블루스', '경주기행'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
SBS 뉴스
|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