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지우기 시작되나…어도어 "팬 소통 플랫폼 종료"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의 팬 소통 기록이 공식 플랫폼에서 종료된다.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3월 3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뉴진스와 공식 팬덤 버니즈 전용 소통 플랫폼 '포닝' 서비스 일부 콘텐츠를 정비한다고 공지했다.공지에 따르면 오는 4월 3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포닝 내 'Messages' 탭에서 다니엘의 대화 내역 운영이 종료된다.
"3·1절 일본서 태극기 펄럭"…뉴진스 출신 다니엘, 431억 분쟁 이후 근황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의 근황이 전해졌다.지난 1일 다니엘의 팬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약 6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연매협 상벌위, 민희진 해명 요청 성명…"뉴진스 일본 재력가 등 접촉 사실 밝혀야"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가 그룹 뉴진스의 '템퍼링 의혹'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고,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 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측의 해명을 요청했다.상벌위는 3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현재 언론을 통해 제기되고 있는 뉴진스 템퍼링 의혹 정황이 정확히 규명되지 않고 있다"며 "관련 사실관계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민 전 대표는 앞서 하이브 풋옵션 1심 소송에서 승소한 256억 원을 받지 않고 뉴진스 5인 활동을 전제로 소송 취하 등 합의요청을 한 상황이다.
"256억 원 포기할 테니 소송 중단"…의도는?
하이브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에 파격적인 제안을 했습니다. 주식 매매대금 소송 1심 재판에서 승소한 256억 원을 포기할 테니, 자신과 뉴진스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모든 민·형사 소송을 중단하라고 한 겁니다.김경희 기자입니다.
"256억 포기, 하이브도 멈춰"…민희진 파격 제안, 왜
하이브와 법적 분쟁 중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에 파격적인 제안을 내놨습니다. 주식 매매대금 소송 1심 재판에서 승소한 256억 원을 포기하는 대신, 자신과 뉴진스 멤버 등을 상대로 한 모든 법적 분쟁을 중단하자고 제안했습니다.김경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