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찐리뷰] "내가 암매장한 시신들, 가족 품으로 돌아가길"…사형수가 전한 '영화숙·재생원' 비극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스브스夜] '꼬꼬무' 살인자의 편지, "그 어떤 용서도 기회도 바라지 않습니다"···'영화숙, 재생원' 끔찍한 그곳의 '기억'
살인자가 꼬꼬무에 편지를 보낸 이유는?22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살인자의 편지 - 영화숙·재생원'이라는 부제로 1960년대 끔찍한 일이 일어났던 부산의 '영화숙, 재생원'을 조명했다.지난 2025년 3월, 방송국으로 한 사람의 편지가 도착했다.
"어린 동생 7명 암매장" '꼬꼬무'에 도착한 살인자의 편지…'영화숙·재생원' 잔혹사 조명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교도소에서 날아온 한 통의 편지를 시작으로 '형제복지원'에 앞서 역대급 인권 유린이 자행된 '영화숙·재생원'의 참상을 조명한다.22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될 '꼬꼬무'는 '살인자의 편지-영화숙 재생원' 편으로, 36년째 수감 중인 어느 재소자의 편지에 담긴 강제 수용시설의 충격적인 진실이 전격 공개된다.'꼬꼬무' 제작진에게 도착한 편지에서 제보자는 자신을 살인자라고 밝히며, 어린 시절 부랑아 보호시설 '영화숙·재생원'에 보내져 그 안에서 범죄 조직원으로 길러졌다고 자백했다.
[스브스夜] '꼬꼬무' 김귀정 열사 사망 사건…"귀정이의 시신을 지켜라" 그들이 '진짜' 지켜내고자 한 것은?
친구의 시신을 지키기 위한 친구들의 눈물겨운 사수 일지가 공개되었다.15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귀정이를 지켜라 - 35년간의 사수'라는 부제로 김귀정 열사 사망 사건을 조명했다.1991년 5월 어느 새벽, 수백 명의 청년들이 서울 명동의 백병원으로 모였다.
[꼬꼬무 찐리뷰] "총에 맞는다면 저희가 먼저 맞겠습니다"…뭄바이 테러 속 사람들을 살린 국경 없는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