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구하려 북파에서 남파공작원까지…'꼬꼬무', 심문규의 기구한 인생 조명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시대의 비극 속에서 오직 아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아버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전한다.4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꼬꼬무'는 '언노운 : 사선을 넘어' 편으로 꾸며진다.
이광재·김남국 국회 입성한다…이진숙 대구달성 금배지
이번 지방선거에선 전국 14개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졌죠. '미니 총선'이라고 불릴 정도였는데요. 민주당에선 이광재, 김남국 후보 등이 당선됐고, 국민의힘에선 '방통위 2인방'이라고 불렸던 이진숙, 김태규 후보 등이 국회에 입성하게 됐습니다.이 소식은 김수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국힘,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격앙…"총 17개 투표소서 용지 부족"
▲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쌍용아파트관리사무소에 마련된 가락2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대기하고 있다국민의힘은 3일 6·3 지방선거 중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결코 좌시하지 않고 그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정희용 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 개표상황실에서 긴급 입장 발표를 하고 "2026년 대한민국 투표 현장에서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되는 충격적 사건"이라면서 "투표율이 높아지자 긴장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 아닌지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정 본부장은 "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를 위해 존재하는 기관임에도 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께서 투표하지 못하는 사태를 발생시킨 건 단순한 선거 준비 부족을 넘어 책무를 저버린 처참한 수준이라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질타했습니다.그러면서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국민들에 대해 반드시 투표가 가능하도록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이번 사태 원인에 대해 국민 앞에 명확히 밝혀야 할 것"이라며 "유권자들은 불편함이 있어도 끝까지 투표해달라.
투표지 부족 사태에…"투표율 예상보다 높아서" 해명 [국민의선택]
6·3 지방선거 본투표인 오늘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등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차질을 빚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선관위는 투표율이 예상보다 높아 미리 준비했던 용지가 부족했다고 해명했는데,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포기하고 돌아가는 경우까지 발생했습니다.이어서 윤나라 기자입니다.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격앙…서울시당 "12곳서 같은 사태"
▲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송파구 잠실2동 6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대기하고 있다국민의힘은 3일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