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영국 지폐 주인공 과연 누가 될까? 처칠 VS 개구리 승자는?
올해 3월, 영국 중앙은행에서 나온 깜짝 발표로 영국 정치권이 발칵 뒤집혔습니다.지폐 속에 그려진 역사적 인물들을 야생동물로 바꾸겠다는 계획 때…
"늑구야 반갑다"…공개 첫날부터 '북적'
지난 4월 탈출 소동으로 화제를 모았던 늑대 '늑구'가 건강한 모습으로 시민들 앞에 다시 공개됐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늑구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TJB 박범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숏폼부터 70년대 프랑스 SF까지…제30회 BIFAN, 경계 허문 기획전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두 개의 섹션 속 기획 프로그램인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와 '프랑스 SF: 사유하는 시간과 공상'을 공개했다.'판타스케이프' 섹션에 속한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에서 최근 한국 영상 산업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숏폼 영화 4편을 상영한다.
얇게 이긴 정원오, 두껍게 이긴 오세훈? 427개 동네가 남긴 답 [사실은]
흔히 지방선거를 '중앙 정치의 대리전'으로 부릅니다. 그 정치적 의미, 중요합니다. 하지만, 거대 담론이 선거판을 휩쓸 때면 정작 우리가 사는 동네의 이야기는 그 기세에 눌려 보이지 않게 됩니다.SBS 탐사기획팀은 투박한 정치적 구호 대신 '데이터'라는 정밀한 렌즈를 통해 지방선거를 들여다 보려 합니다.
7달 만에 2번째 깐부 회동, 한국과 AI 동맹 노리나? [이브닝 브리핑]
지난해 10월, 한국을 전격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그 귀하다는 인공지능 칩, GPU를 한국에 5년 동안 26만 장이나 공급하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