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공승연 소속사 바로엔터와 전속계약…"배우 도전"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10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발표했다.이어 소속사 측은 "연기에 대한 유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라며, "유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그룹 활동 또한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전했다.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한 정연은 탁월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아왔다.
빙상연맹, 26일 목동서 '빙상의 날' 기념 행사
▲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대한빙상경기연맹이 '빙상의 날'을 기념해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목동종합…
'한국 선수단 MVP' 김길리 "일요일부턴 세계선수권 연습"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인 노도희, 김길리, 최민정, 이소연, 심석희가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귀국 뒤 인터뷰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라노 동계 올림픽 선수단, 금 3개 안고 귀국
▲ 최민정, 황대헌 등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 결전지 이탈리아로 출국
▲ 2026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전지 이탈리아로 떠났습니다.이수경 선수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은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습니다.오늘 출국길에 오른 인원은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등 선수들, 이수경 단장과 대한체육회 본부 인원을 합해 45명입니다.밀라노행 본단 38명은 직항편을 이용하고, 코르티나행 본단 7명은 프랑스 파리를 거쳐 현지로 향합니다.이번 대회에 선수 71명을 포함해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는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와 종합 순위 10위 이내를 목표로 잡았습니다.우리나라가 동계 올림픽 메달 집계 '톱10'에 든 건 국내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대회 7위 (금5·은8·동4)가 마지막이고, 외국에서 열린 대회로는 2010년 밴쿠버 대회 5위(금6·은6·동2)가 최근 사례였습니다.이수경 선수단장은 "긴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