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트와이스·스트레이 키즈, 미 그래미 투표권 확보
▲ JYP엔터테인먼트 로고가수 박진영과 그룹 트와이스·스트레이 키즈 멤버 전원이 미국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 선정 과…
'인천 섬 주민 건강 우리가 지킨다'…60년 넘게 의료봉사
의료 환경이 열악한 인천 덕적도에 지역 대학병원 의료진과 학생들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이 다녀갔습니다. 60년 넘게 무의촌과 인천 섬 지역을 돌며 주민 건강을 돌보고 있는 현장을 송인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한반도 포커스] "내고향·수원FC 모두 응원"…한반도기는 불허될 듯
계속해서 김아영 기자와 함께 북한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김 기자, 오는 20일 경기도 수원에서 남북 여자 클럽 맞대결이 펼쳐지지 않습니까. 민간단체들이 응원에 나서기로 했다면서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수원FC 위민이 오는 20일 저녁 7시 수원에서 맞대결을 붙습니다.아시아축구연맹 AFC 여자챔피언스리그 준결승 4강전입니다.그런데 북한은 제3국에서 경기를 하듯이 '국제대회 참석차' 온다는 방침이어서 '남한에서 남한팀과 경기를 한다'는 데 특별히 의미를 두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다만, 8년 만에 북한 선수단이 오는 것이고 남북 관계가 워낙 경색돼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국내 민간단체들을 중심으로 응원단을 꾸리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20일 경기에 참가하는 응원단 규모는 3천 명가량이 될 것으로 단체들은 추산하고 있습니다.통일부는 이번 행사가 남북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한다는 점을 고려해서 응원단 지원 등에 남북협력기금 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박보영, 데뷔 20주년 기념 사진전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배우 박보영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자신의 발자취와 진솔한 내면을 담은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13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보영의 사진전 'Somewhere in between'이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플라츠2'에서 개최된다.
인천 지역 의대 정원 13명↑…"의료취약지 많아 추가 증원 필요"
인천 지역의 내년도 의과대학 정원이 13명 증가에 그치자 추가 증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오늘 교육부가 발표한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