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8 SPECIAL] "야경 보러 갔다가 이게 뭐야?"…밤마다 기어 나오는 것의 정체는
서울역 바로 앞 낡은 고가도로를 공원으로 바꿔, 도심 속 산책 명소가 된 서울로7017이 있는데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선 야경 명소로도 알려진 장소입니다.
'바선생'으로 유명해진 K-핫플…'완전 박멸' 불가? [취재파일]
[AFTER 8NEWS] 600억 'K-핫플', 가보니 바퀴벌레 천국…원인은 '캣맘' 아니었다? 그 이유가
00:00 인트로 00:32 밤이 되면 달라지는 서울로7017 01:31 바퀴벌레 출몰...범인은 고양이 사료일까?02:53 방제해도 박멸 어려운가? 04:18 명소를 지키려면서울역 바로 앞 낡은 고가도로를 공원으로 바꿔, 도심 속 산책 명소가 된 서울로7017이 있는데요.
'바퀴벌레 소굴' 된 서울 관광 명소…방제해도 또
야경 명소로 불리는 서울의 한 공원이 최근 바퀴벌레 때문에 더 유명해졌습니다. 걷고 싶은 도심을 만들겠다며 서울시가 600억 원을 들여 만든 곳인데 급히 방역에 나섰지만 박멸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정지연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서울 한복판에 '드글드글'…"곳곳서 출몰" 비상
서울시가 걷고 싶은 도심을 만들겠다며 6백억 원을 들여 조성한 공원이 최근 '바퀴벌레 소굴'로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야경을 구경하러 갔다가 바퀴벌레만 실컷 보고 왔다는 말까지 나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