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부친상 한 달 만에 심경…"아버지와 함께한 작업, 잘 해내고 싶다"
배우 박기웅이 부친상을 겪은 지 약 한 달 만에 SNS를 통해 애틋한 심경을 전했다.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고사로 큰 슬픔에 빠졌던 그는, 고인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전시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박기웅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세 번의 전시를 했고, 7월에는 지난 1년여간 준비해 온 100% 신작으로 네 번째 전시를 계획하고 있었다"며 "막바지 준비 중이던 6월 7일, 아버지께서 불의의 사고로 소천하셨다.
한동훈 "총선서 다수 의석 얻으면 의원 세비 중위소득 수준으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 "국민의힘이 총선에서 다수 의석을 얻게 된다면 중위소득 수준의 세비를 받는 것도 입법을 통해 곧바로 실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4년 전 폭격 떠올라"…연평·백령 주민 대피
갑작스러운 북한의 포 사격으로 서해 최북단 연평도와 백령도 주민들에게는 한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또, 두 섬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면서 배를 타지 못한 사람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집에서도 '쾅쾅' 포성"…연평·백령도 주민 700여 명 대피
이렇게 갑작스러운 북한의 포 사격에 서해 최북단 연평도와 백령도에는 오늘 주민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또 인천에서 두 섬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도 한때 통제되면서 배를 타지 못한 사람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임순례X강말금, '날아라 펭귄', 배리어프리버전 제작 참여
임순례 감독과 배우 강말금이 영화 '날아라 펭귄'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에 참여했다. 11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9월 충무로의 녹음스튜디오에서 임순례 감독, 강말금 배우와 함께 '날아라 펭귄'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위한 음성해설 녹음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