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2년 만에 둘째 득녀
배우 박보미가 첫째 아들을 잃은 슬픔을 딛고 2년 만에 둘째 딸을 얻은 기쁨과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한다.28일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 출연하는 배우 박보미는 2년 전, 겨우 생후 15개월 된 아들 시몬 군을 떠나보냈던 심정을 밝힐 예정이다.'출산특파원' 박수홍, 장서희와 만난 배우 박보미, 그리고 축구선수 출신 박요한 코치 부부는 15개월 만에 하늘나라로 떠난 첫아들 시몬이를 떠올렸다.
[스브스夜] '돌싱포맨' 이관희, "김용림 생각보다 부드러워"···김용림, "사람 볼 줄 아네" 흡족
서권순이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30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산독기 토크 갱스터즈로 등장했다.이날 방송에서 저승행 싸다귀 전문 배우 서순권은 예쁘고 잘생긴 사람은 다 따귀를 때려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에 임원희는 "장서희 씨를 따귀로 기절시킨 적 있다던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서순권은 "드라마에서 장서희가 며느리 역이었다.
'뽀빠이 아저씨' 이상용, 오늘 영면…추모 이어져
지난 금요일 세상을 떠난 뽀빠이 아저씨 이상용 씨가 오늘 영면에 듭니다.고 이상용 씨는 지난 9일 병원에 다녀오다 심정지로 쓰러져 향년 81세로…
[꼬꼬무 찐리뷰] 사라진 약혼녀, 이름만 4개에 존속살해 피의자…10년 넘게 지명수배 중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가짜 이름만 3개였던 약혼녀, 알고보니 부모 죽인 존속살인 용의자?"…'꼬꼬무' 조명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가짜 인생을 산 한 여성의 이야기를 전한다. 9일 방송될 '꼬꼬무'는 '완벽한 타인' 편으로, 4개의 이름, 2구의 시신만 남겨놓고 종적을 감춘 여인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