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김진경, 남편 김승규 월드컵 선방에 "기절할 뻔했다…분유 버프라고 하더라" 울컥
모델 김진경이 남편인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의 월드컵 첫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최근 출산한 딸의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측은 본방송에 앞서 'FC구척장신'의 주장 이현이가 비시즌 기간 근황을 전하는 선공개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다.영상 속 이현이는 최근 진행된 제1회 '골 때리는 체육대회'를 떠올리며 "체육대회 너무 재밌었다.
대한핸드볼협회, 11월 1일 제4회 '핸볼 페스티벌' 개최
▲ 백령도 북포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핸볼 수업대한핸드볼협회가 오는 토요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제4회 '핸볼…
코로나로 중단됐던 핸드볼 리그, "다시 출발" 출사표
지난 시즌 코로나 사태로 중단됐던 핸드볼 리그가 어려움 속에도 새 시즌 다시 힘차게 출발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남녀부 모두 코로나 사태로 리그 준비가 힘겨웠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아시아여자핸드볼 한국, 1차전서 이란 대파
한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제15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습니다. 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첫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이란을 60대 11로 크게 이겼습니다.
[대풍수] 이윤지, '여인의 눈물'로 류태준 홀려
반야가 공민왕을 홀렸다. 5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대풍수’ 17회에서 반야을 찾아 하직 인사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