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국대패밀리vs월드클라쓰, 제2회 G리그 최종 우승팀은?…오늘(10일)부터 밤 9시 방송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2회 G리그 최종 우승 트로피를 놓은 최후의 결전이 펼쳐진다.10일 방송될 '골때녀'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FC국대패밀리'와 4성 왕조 'FC월드클라쓰'가 제2회 G리그 결승전에서 격돌한다.두 팀은 이번 리부트 시즌에서 나란히 5전 전승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에서 만나게 됐다.
배우 주명, 3년만 '골때녀' 복귀…"레전드 팀에 함께 해 영광"
배우 주명이 '골 때리는 그녀들' 복귀 소감을 전했다.주명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불사조 유나이티드' 팀에 합류해 오는 10일 방송에서 'FC 불나비'와 치열한 승부를 겨룬다.'불사조 유나이티드'는 과거 '골때녀'에서 활약한 레전드 선수들의 연합 팀이다.
'골때녀' 벼랑 끝에 선 FC탑걸, FC스밍파와 맞대결…극적 4강 진출 이룰까
벼랑 끝에 선 FC탑걸이 4강 진출을 위해 마지막 혈투를 벌인다.오는 28일 방송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5회 슈퍼리그' B조 마지막 경기로, FC탑걸과 FC스트리밍파이터의 경기가 펼쳐진다.이번 경기는 제5회 슈퍼리그의 마지막 조별 예선 경기로, 4강 진출팀의 모든 퍼즐이 완성되는 매치이다.
'골때녀' 불나비vs탑걸, '최진철 더비' 성사…'前축구선수' 유연수 깜짝 응원 방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불나비'와 'FC탑걸'의 제5회 슈퍼리그 B조 조별 예선전이 펼쳐진다.14일 방송될 '골때녀'에서는 정규리그 우승팀 'FC불나방'에서 파생된 'FC불나비'와 제2회 슈퍼리그 우승팀 'FC탑걸'의 경기가 진행된다.제2회 SBS컵대회의 우승컵을 거머쥔 'FC스트리밍파이터'와 함께 구성된 '우승팀 출신' B조인만큼 압도적인 경기들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중 최진철 감독의 신, 구 제자들인 '불나비'와 '탑걸'이 첫 경기의 주인공이다.
이근호X박주호, '골때녀' 신입 감독 합류…성공적 신고식에 최고 시청률 7% 폭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신입 감독 이근호, 박주호가 합류해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다.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은 가구 시청률 5.2%,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1.7%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