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간 전세계의 사랑을 받은 현대 희곡의 걸작, 뮤지컬로 재탄생!
1964년 매혹적인 첫 만남, 20년간의 사랑, 그리고 1986년 국가 기밀 유출 혐의로 법정에 선 前 프랑스 외교관 ‘버나드 브루시코’와 중국 경극 배우 ‘쉬 페이푸’.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두 사람의 사랑.
그 충격적인 실화가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 중국 설화 <나비 연인>과 맞물리며 사랑이라는 환상에
사로잡힌 인간의 욕망을 강렬하게 풀어낸다.
유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