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 알파드라이브원 "언젠가 BTS '2.0'·'SWIM' 커버 무대 해보고파"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로 컴백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라디오에 출연해 한층 여유로워진 매력과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지난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신곡으로 돌아온 알파드라이브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전했다.데뷔 후 첫 컴백을 맞이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때보다는 여유가 생긴 것 같다"며 컴백 소감으로 포문을 열었다.
베이비몬스터, 오늘(15일) '영스트리트' 출격… 양현석 '춤' 조언 비하인드 공개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컴백 활동의 뒷이야기를 전한다.15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되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최근 미니 3집 '춤'으로 돌아온 베이비몬스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장근석, '영스트리트' 6대 DJ의 귀환…"웬디 휴가 때 일주일만 맡겨달라" 진행 욕심
배우 장근석이 '영스트리트'를 다시 찾아 청취자들에게 추억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SBS 파워FM 개국 30주년을 기념해 '영스트리트' 6대 DJ로 활약했던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직접 오프닝 멘트를 낭독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장근석은 "당시 교복을 입고 생방송을 하러 오기도 했다"며 20여 년 전을 회상했다.
코르티스 "BTS 정국이 공항에서 우리 춤을? 예상치 못한 샤라웃에 감동"
그룹 코르티스가 음악방송 1위의 기쁨을 안고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다.지난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생방송 직전 '엠카운트다운'에서 정상에 오른 코르티스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지난주 1위 수상 당시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멤버 주훈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벅찬 소감을 다시 한번 전했다.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REDRED'의 인기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를 모았다.
[인터뷰] 김태균 "이혼했던 부부, '컬투쇼' 계기로 재결합…20년 진행하며 사명감 생겨"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 <주영진 뉴스브리핑> ■ 진행 : 주영진 앵커■ 김태균 두시탈출 컬투쇼 DJ● 김태균 두시탈출 컬투쇼 DJ 인터뷰"청취자들이 '컬투쇼' 이끄는 쇼 단원""진행 부담보다 즐거움 커‥매일 방송이 행복""방송 영향력 느끼며 사명감 많이 생겨""컬투쇼, 안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 없어""늘 한결같이 같은 시간 이 자리 지키는 친구 되겠다""언제까지보다 오늘 방송에 최선 다하는 게 꿈"▷ 주영진 / 앵커 : 화면이 갑자기 밝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