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와 달랐던 서울·경남…이유는 '샤이 표심'?
어제저녁 6시, 지상파 3사는 지방선거 공동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과 경남시자 선거에선 실제 개표 결과와 큰 차이를 보이며 당선인을 잘못 예측했습니다.왜 이런 예측 실패가 벌어진 건지, 남승모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15시 투표율 51% 넘어…"지난 지선 동시간 대비 매우 높아"
지금 시각이 오후 3시 1분 30초를 막 넘어섰습니다. 현재 투표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투표 현장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SBS의 안희재 기자가 나가 있는데요.안희재 기자, 지금 그곳은 어디고 현재 투표장의 분위기는 또 어떻습니까.
'사전투표 반영' 오후 2시 투표율 48.9%…이 시각 투표소
그러면 지금부터 전국 각지의 모습을 현장에 나가 있는 SBS 취재 기자들을 연결해서 여러분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각 지역의 살림을 책임지는 일꾼을 뽑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늘은 본투표가 진행되고 있고요.
"새벽부터 바로 왔는데 사람 많네요"…지선 본투표 시작
우리 동네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 본투표가 1시간 전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먼저 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이 모두 접전 지역이라고 분석하고 있는 서울로 가보겠습니다.
사상 첫 AI 개표 방송…실시간 분석·당선확률까지
SBS 국민의 선택은 사상 처음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개표 방송을 선보입니다. SBS와 오픈AI, 서울대 김용대 교수팀이 손잡고 만든 시스템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실시간 선거 정보와 당선 확률까지 전해드릴 예정입니다.유수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