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농촌 마을 주민 10명 중 1명 암…공장 폐수 원인 가능성
▲ 중국 우한 한 농촌마을 인근 공장중국 중부 후베이성의 한 농촌 마을에서 주민 10명 중 1명꼴로 암과 백혈병 환자가 발생했다는 사…
테슬라, 중국에서도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인력 긴급채용
▲ 테슬라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 기업 테슬라가 중국에서도 자율주행 서비스에 나섭니다.미 경제매체 CNBC는 21일 테슬라가 엑스…
도쿄 베르디, 멜버른 3대 1 완파…여자 아시아 챔스리그 결승 진출
▲ 시오코시의 득점 후 함께 세리머니 하는 도쿄 베르디 선수들일본의 도쿄 베르디 벨레자가 멜버른 시티를 꺾고 2025-2026 여자 …
내고향축구단과 준결승 하루 앞으로…지소연 "강하게 맞서겠다"
▲ 19일 경기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4강 기자회견에서 수원FC 위민 박길영 감독과 지소연 선수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한국 여자축구 간판스타 지소연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의 맞대결이 갖는 의미를 잘 안다면서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지소연은 내고향과의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준결승전을 앞두고 오늘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번 경기에 임하는 각오와 선수단 분위기를 전했습니다.수원FC위민은 내일 저녁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내고향과 맞붙습니다.내고향을 꺾으면 한국 팀으로는 처음 결승에 올라 멜버른 시티 경기 승자와 오는 23일 낮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우승을 놓고 싸우게 됩니다.박길영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지소연은 먼저 "우리는 이 경기를 위해 많이 준비해왔고, 얼마나 중요한 경기인지 잘 안다"면서 "내일 좋은 경기 하겠다"고 밝혔습니다.그는 "이렇게 한국에서 대회 4강전을 치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내일 경기에만 집중하고 싶다"라고도 했습니다.수원FC는 지난해 11월 미얀마에서 열린 이번 대회 조별리그 2차전에서 내고향에 0대 3으로 완패했습니다.남북 여자 축구 클럽 간 첫 대결이었습니다.하지만 당시는 지소연이 수원FC로 복귀하기 전이었습니다.지소연은 올해 1월 수원FC 유니폼을 다시 입었습니다.지소연은 A매치 175경기에 출전해 75골을 터트렸습니다.한국 남녀 선수를 통틀어 최다 경기 출장, 최다 득점 기록이 지소연의 것입니다.지소연이 뛴 175경기에는 북한과의 9차례 대결이 들어 있습니다.하지만 지소연이 출전한 북한과 경기에서 우리나라는 단 1승도 올리지 못하고 3무 6패를 기록했습니다.지소연은 "내고향 선수들의 경기도 보고 멤버들을 체크해봤는데 대표팀에서 본 선수들이 많다.
[뉴스브리핑] 오늘의 주요뉴스
1.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거론된 지 하루 만에 양국 군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을 벌였다고 합니다. 이란이 '휴전 협정 위반'이라고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자위권 차원의 가벼운 경고였다면서 "휴전은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