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애처가 류수영, "아내 박하선에게 가장 많이 듣는 잔소리는 '조용히 해'"
류수영이 후배들을 위해 요리를 만들었다.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류수영이 후배 윤시윤과 최진혁을 위한 특별한 요리를 준비했다.이날 류수영은 뮤지컬 연습 중인 두 사람을 위해 된장구이 광어김밥과 제육볶음을 직접 만들어주었다.수준급 요리에 윤시윤은 "선배님은 가정적이라 형수님한테 혼나는 일이 없겠다"라고 했다.
진태현, '이혼숙려캠프' 2년 만에 나홀로 하차…"이제 결혼장려커플로 살 것"
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약 2년 만에 하차한다.진태현은 28일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필 손편지를 공개하고 "여러분들과 팬들께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박하선의 씨네타운', SBS 파워FM 30주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 조명
'박하선의 씨네타운'이 SBS 파워FM 30주년을 맞아 한국 영화음악 30년을 돌아본다.'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오는 5일부터 두 달간 파워FM 30주년 특집을 맞아 한국 대표 영화 음악가 9인을 소개한다.라디오 핵심 청취층인 2049세대에서 압도적인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청취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SBS 파워FM이 올해로 개국 30주년을 맞았다.
채종협,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주지훈·천우희와 한솥밥
배우 채종협이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7일 "글로벌 대세로 성장한 채종협 배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채종협 배우가 필모그래피를 안정적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글로벌 팬덤과의 아이코닉한 행보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채종협은 2016년 웹드라마로 데뷔한 이후 2019년 SBS '스토브리그'에서 신인 투수 유민호 역을 맡아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최 대행 "유산취득세 개편안 이달 발표…낡은 상속세 개편할 때"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