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버벌 퍼포먼스 뮤지컬 '디스이즈잇' 해외진출 준비…10대 열정 표현
국내 문화 콘텐츠가 보다 다양해지고 매니아 팬이 증가하며, 공연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20%를 유지하며 본격적인 산업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 이중 매년 넌버벌 뮤지컬 부문 최다 관객수를 동원하고 있는 뮤지컬 &'디스이즈잇&'은 라이센스 뮤지컬 및 인기스타를 내세운 기존 뮤지컬과 다르게 미디어아트라는 장르와 K-POP 열풍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뮤지컬 &'디스이즈잇(대표 김지훈)&'은 국내시장에서 성공한 1차 뮤지컬 플랫폼 &'디스이즈잇&'을 토대로 더욱 더 풍성해진 2차 플랫폼 &'디스이즈잇 && 미디어 아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이달(12월)에는 경기테크노파크와 협약하여 해외시장을 타겟으로 한 콘텐츠 제작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10대들의 꿈과 열정을 표현한 뮤지컬 &'디스이즈잇(This is It)&'은 지쳐있는 청소년들뿐 아니라 모든 세대의 관객들에게 위로와 희망, 공감을 선물한다. 일반적인 뮤지컬과 다르게 3D애니메이션 레이저와 EL와이어슈트를 입고 선보이는 스트릿댄스, 현대무용, 매직쇼 등은 관객들에게 가상현실의 신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디스이즈잇&'은 ▲3D 애니메이션 레이져쇼 ▲LED 마이클잭슨쇼 ▲스트릿댄스쇼 ▲디제이쇼 등으로 구성된 70분의 넌버벌 뮤지컬이다. 마이클잭슨쇼는 국내 최초로 빛의 옷을 입은 마이클잭슨과 스파이더맨의 악당 옥토퍼스, 건담로봇이 등장하는 무대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스트릿댄스쇼는 현란한 비트박스, K-POP 음악과 함께 월드 클래스 댄서들이 선보이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영화 &'스텝 업&'을 연상케한다. &'디스이즈잇&' 관계자는 &'청소년을 키워드로 장르의 경계를 넘어 다양함이 조화롭게 융합된 공연을 만들고자 했다&'며 &'뮤지컬 &'디스이즈잇&'이 많은 관객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창의성을 북돋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5년 초연한 뮤지컬 &'디스이즈잇&'은 2018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문화체육관광부 후원, 문화예술회관 주관)에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6년 KOPIS 공연예술통합전산망 뮤지컬 부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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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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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