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3 존박, 냉면이 걸린 대결에 '초롱초롱'
&'너의 목소리가 보여3&' 제작진은 냉면을 좋아하는 존박을 배려해 냉면을 걸고 음치와 실력자를 맞추는 룰을 만들었다. 존박은 눈에 불을 켜고 대결에 임했고, 높은 적중률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출연진으로는 색소폰 존박, 소간지 객원보컬, 11학번 최준섭, 나는 MPD다, 2AM이 될 뻔한 2시 30분, 4년전 그녀, 서울대 의대생 등이 출연해 출연진들과 치열한 심리 대결을 펼쳤다. 존박은 &'소간지 객원보컬&'과 &'나는 MPD다를&' 음치로 뽑았고, 놀랍게도 두 사람 다 음치로 밝혀졌다. 2라운드에서 존박은 색스폰 존박, 2시30분을 음치로 지목했지만, 2시30분은 실력자로 밝혀졌다. 이날 존박은 반이 넘는 적중률로 감탄을 자아냈다. 마지막에 존박은 냉면을 가져가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3&')
SBS Biz
|
온라인 뉴스팀
|
201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