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 '불후의 명곡' 첫 출연 화제…“떨린다
영국에서 온 소녀 가수 샤넌이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첫 출연한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영혼을 적시는 멜로디, 작곡가 유승엽&' 편으로 조장혁, 서지안, 김경호, 이세준, 옴므, 손승연, 샤넌이 출연했다. 이날 샤넌은 MC들이 &'불후의 명곡&' 첫 출연 소감을 묻자 &'&'굉장히 부담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신인이고, 외국인이고 또 제일 어리니까 지금도 엄청 떨린다&'고 덧붙였다. 샤넌의 말에 서지안이 &'리허설 하는 것 봤는데 돌고래 소리가 난다&'며 본 무대에서 활약을 기다리게 했다. 또한 음악이 나오자 10대 소녀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MC들과 선배 가수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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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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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