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장동윤, 장르물도 된다…배우로서 맞은 새로운 전환점
배우 장동윤이 '사마귀'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장동윤은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형사이자 사마귀의 아들 '차수열' 역을 맡아, 모정과 경멸, 분노와 화해가 교차하는 감정의 여정을 끝까지 밀어붙였다.지난 27일 방송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마지막 회에서 수열은 사건을 관통하는 해결사로 활약했다.
SBS 뉴스
|
2025.09.29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