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모의' 수감 브라질 전 대통령, 병원 입원해 수술
#9650;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전 대통령대선 패배 후 쿠데타를 모의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전 대통령이 현지시각 24일, 탈장 치료 수술을 위해 교도소에서 나와 현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올해 70세인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지난 2018년 선거 유세 도중 복부에 흉기 공격을 받은 바 있습니다.
SBS 뉴스
강민우|
2025.12.25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