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하루 또 하루'로 스크린 컴백 "어려운 이들 떠올라 가슴 먹먹"
배우 현영이 영화 '하루 또 하루'로 스크린에 컴백한다.'하루 또 하루'는 오는 4월 17일 개봉을 확정하고 지난 8일 CGV 용산에서 VIP 시사회를 개최했다.'하루 또 하루'는 성실하게 살아온 한 가족의 가장이 가장 친한 친구로부터 사기를 당해 한순간에 빚더미에 앉으며 무너져 가는 가족들이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텨내며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는 가족이 감동 서사를 그렸다.배우이자 연단극단의 대표 박용기가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을 맡았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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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1
11:22